깐델라 소식48 FRIDAy 2006년 3월 (No.186) 국내최초의 살사댄스 부부 현필환, 최은영 국내 최초의 살사댄스 부부 살사댄스 현필환(35)·최은영(36) 부부 “우리가 서로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쯤 무대 위가 아니라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을 거예요.” 생긋 웃으며 말을 건네는 현필환·최은영 부부. 이들은 살사댄서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국내 최초의 살사댄스 부부다. 살사댄스 파티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이들은 같은 취미를 가진 덕에 많은 시간을 공유할 수 있었다. 사랑이 깊어지면서 함께 있고 싶은 생각도 더 커져 갔다. 결국 이들은 사랑과 또 다른 꿈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살사댄스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떠났다. 2002년에는 국내 최초의 살사댄스 아카데미 ‘깐델라 스튜디오’도 오픈했다. 이들이 말하는 부부 살사댄서의 장점은 찰떡궁합이다. 살사댄스는 상대방의 컨디션과 실력에 많은 .. 2006. 3. 3. [매일경제 2006-01-01] 김지현氏, 전공분야 슈퍼우먼 주말이면 살사댄스 [미래형 인재] 김지현氏, 전공분야 슈퍼우먼 주말이면 살사댄스 [매일경제 2006-01-01 23:23] '검은색 정장에 이지적인 눈빛. 평일엔 하루 평균 16시간을 일하는 컨설턴트.' '화려한 몸동작에 나비처럼 찰랑이는 치마. 주말엔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살세라.' "공통점요? 둘 다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컨설팅업체인 액센츄어 컨설턴트 김지현 씨(26)는 슈퍼우먼이다. 컨설팅업계에 들 어온 지 2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승진은 남들보다 빠르게 한 것. 일에서는 최고로 인정받는 그이지만 주말엔 그 누구보다 격렬한 살사 댄스로 자신을 발산한다. 컨설팅 업무와 살사 댄스가 무슨 연관이 있느냐고? "클라이언트들과 처음 인사할 때 언제나 살사가 화제가 됩니다. 이때부터 사람들의 눈빛이 반짝이죠. 어색한.. 2006. 1. 16. [연합르페르 2006.1월호] 중독된 영혼 해방된 춤사위 - Salsa Dance 쿠바에서 발생한 라틴 아메리카 음악 '살사'는 가볍고 발랄하다. 나팔과 북의 흥겨운 소리로 시작한 곡조는 에내 걸쭉하면서도 신명나는 노래로 이어진다. 카리브 해 연안의 바닷가에 누워 있으면 금세 들려올 듯한 살사는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살사댄스는 리듬감 넘치는 음악에 따라 남녀가 호흡을 맞춰 자연스럽게 몸을 흔드는 춤이다. 사진/김주형 기자 . 글/박상현 기자, 취재협조/깐델라 댄스 스튜디오 살사(Salsa)는 인간을 틀 안에 가두지 않고 본능을 분출시키도록 놓아준다. 발레처럼 규격화된 안무에 특별히 순종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살사댄스의 기본적인 규칙만 배워서 지켜준다면 무대 위에서 최대한의 자유가 보장되기 때문에 잠재된 열정과 억제된 감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다. 들려오는 음.. 2006. 1. 3. [YTN - 2005.9.23] '춤을 사랑하는 여자' 벨리댄서 김은정 (동영상 포함) YTN에 2005.9.23일 방송된 행복한 사람들 - '춤을 사랑하는 여자' 벨리댄서 김은정 2005. 9. 23. [KBS1 "아침마당" - 2005.9.22] 일은 두 배, 인생은 열 배 즐겨요! - 밸리반 김은정 선생님/우정출연 이세리 선생님 김은정 선생님 우정출연해주신 이세리 선생님 1부: 일은 두 배, 인생은 열 배 즐겨요! - 한만종, 김은정, 채진석 두 가지 일을 하면서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고... 바로 낮에는 자신의 일을 하고, 밤에는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어린이 병동을 돌면서 마술사로 변신하는 이형석씨! 낮에는 자동차 판매 세일즈맨으로 뛰고 밤에는 프로야구 해설가로 변신하는 한만정씨! 또 낮에는 IT업체의 평범한 여사원에서 밤에는 화려한 밸리댄서 강사로 활약하는 등... 하루를 두 배로 즐기며 멋진 인생을 살고있는 3인방의 톡톡 튀는 인생이야기를 들어봅니다... 2005. 9. 22. [조선일보 2005-09-13] 멀티잡 - 밸리 김은정 선생님 투잡스? 나는 멀티 잡스! [조선일보 2005-09-13] 세계적 IT업체 직원 + 벨리댄서 + 강사 무역업자 + 영어 번역가 + 꼬치집 주인 부동산 컨설턴트 + 지역신문 기자 + 아이스크림카페 비정규 전문직 종사자와 은퇴 후 ‘제2의 인생’에 대비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서너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들 멀티잡스족들은 ‘소득배가형’, ‘취미형’, ‘특기·전공형’, ‘퇴직 및 노후 대비형’, ‘불황극복 및 업종전환 준비형’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낮에는 사무직, 밤에는 벨리댄서…. 김은정(29)씨는 세계적 IT업체 M사의 고객사업부에서 일한다. 재작년 취미로 시작한 터키 전통무용인 벨리댄스에 푹 빠져 대한벨리댄스협회 강사 양성과정까지 마쳤다. 지금은 역삼동 ‘깐델.. 2005. 9. 13.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