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깐델라 소식48

[기업은행 정보채널 2007년 5월] 살사댄스 소개 살사댄스를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기업은행 각 지점에 HDTV에 나온 동영상이랍니다. 화질이 아주 좋네요~ 협찬: 깐델라 댄스스튜디오 2007. 5. 17.
[한경비지니스 2007년 04월 16일] 현필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 원장 - 열정 넘치는 살사 댄스 ‘최고수’ 현필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 원장 열정 넘치는 살사 댄스 ‘최고수’ 진정 원하는 일을 위해 사표 쓰기를 꿈꾸는 직장인들. 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눈앞의 현실이 발목을 잡아서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 보면 사표는 책상 서랍에 고스란히 남게 마련이다. 현필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www.candeladance.com) 원장(36)은 4년 전까지 전 세계를 누비던 직장인이었다. 1997년 삼성SDS에 입사 후 해외영업 업무를 줄곧 맡았다. 중국과 동남아시아부터 중남미와 동유럽 아프리카까지 1년에 100일은 외국 땅에서 뛰었다. 그동안 출장 다녀온 도시만 50~60개에 이른다. 잦은 해외 출장을 남들은 부러워했지만 그에겐 고민이었다. 취미 이상이 된 라틴댄스 살사와 병행할 수 없어서였다. “.. 2007. 4. 11.
[주간조선 1931호(11월27일자)] 라틴댄스 아카데미 '업그레이드' 라틴댄스 아카데미 '업그레이드' 서울 역삼동과 삼성동 두 곳에 있는 ‘깐델라 댄스 스튜디오’에선 살사와 밸리 댄스, 두 가지 춤만을 집중적으로 가르친다. 라틴 댄스를 가르친다고 하고, 여러 가지 춤을 모둠으로 가르치는 곳들과는 다르다. 툭 트인 넓은 공간에 오렌지 톤의 밝고 화사한 분위기도 이곳의 특징이다. 회원 수가 150명이나 된다. ▲ '깐델라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중장년 회원들. 회원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일반에 공개하는 ‘깐델라 쇼케이스’ 행사도 이곳의 특이점이다. 춤을 배울 뿐 아니라 사람들 앞에 선보이고 즐기겠다는 취지이다. 취미반에서부터 초급반, 중급반, 전문인반을 비롯하여 부부반 회원까지 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3~4개월씩 연습을 한다. 50대에서 70대층인 회원이 준비해 펼치는 무대가 .. 2006. 11. 28.
[다음 미디어]-월드컵 벨리댄스 스위스전 때 응원 [월드컵]밸리 댄스의 화려한 응원! (서울=스포츠코리아) 24일 오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스위스전 거리응원에서 밸리댄서가 한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밸리댄스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저작권자ⓒ스포츠코리아(photoro.com), 제보 및 보도자료 news@photoro.com] [포토엔]월드컵 응원 벨리댄스로 해요 [뉴스엔 정유진 기자] 벨리댄스 응원자가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 경기를 앞둔 24일 오전 2시 20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SBS‘스위스전 승리기원 신화는 계속된다’응원쇼 무대를 장식했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 2006. 6. 26.
[마리 끌레르 2006년 6월호] Body TAlks 연예인 백보람 baek bo ram 연예인 perfect body 내가 생감하는 완벽한 몸매? 군살 없고 여성스러운 가녀린 몸. 너무 골격이 크거나 육감적인 몸은 보기에도 부담스럽다. diet슈퍼 모델 시절, 항상 배에 힘을 주라고 배웠던 것이 습관으로 굳어버렸다. 심지어 밥을 먹을 때조차 긴장을 풀지 않는다. 빵 하나를 먹어도 천천히 조금씩 떼어 먹고, 밥은 젓가락으로 조금씩 먹어 양을 조절한다. 살 빼는 데에는 무엇보다도 식이요법이 최고다. 이소라의 다이어트 식이 섬유 '쏘디'는 바쁠 때 간편하게 유유에 타 먹을 수 있고, 지방 흡수를 저하시켜준다. home care얼굴 경락은 강한 손동작 때문에 볼살이 오히려 처지는 느낌이 들어 받지 않는다. 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다리는 경락 효과를 톡특히 봤다. 불규칙한.. 2006. 6. 20.
[경향신문 2006-6-14] 깐델라 벨리댄스팀 시청앞 응원리허설 [월드컵]한밤의 감동 드라마 “대~한민국” 입력: 2006년 06월 14일 02:16:07 붉은 물결 독일월드컵 한국과 토고전이 열린 13일 밤 서울 광화문 4거리에 30여만명의 시민들이 모여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서성일 기자 붉은 광장이 다시 함성으로 뒤덮였다. 한번의 탄식끝에 터져나온 두번의 환호. 4년전의 감격이 고스란히 되살아났다. 거리엔 다시 “대~한민국” 함성이 메아리쳤다. 2006년 독일월드컵 토고전이 벌어진 13일 전국은 태극전사들이 만들어낸 ‘붉은 마법’에 빠져들었다. 선수도, 감독도, 경기장도 바뀌었지만 응원만은 변하지 않았다. 장롱속에 고이 모셔둔 그때 그 붉은 티셔츠를 입고 삼삼오오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은 목이 터져라 끝까지 “대~한민국”을 외쳤다. 울다가, 웃었고, 그리고 하나가.. 2006.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