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2 Candela Culture & Dance Exchange 그동안 업데이트가 없었습니다. 혹시 앞으로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댄스보다는 문화관련 이야기를 하게될 것 같아서 사이트 명칭을 Candela Culture & Dance Exchange (www.candela.company) 로 변경합니다. 2023. 4. 1. 사이트 접속주소 변경 깐델라 홈페이지의 접속주소를 www.candela.company 로 변경합니다 2020. 11. 29. 깐델라 Dance & Culture Exchange 그동안 서울 강남지역에 운영해오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가 2012년을 마지막으로 폐원하게 됨에따라 그동안 운영하던 www.candeladance.com 을 "깐델라 댄스스튜디오"에서 "깐델라 Dance & Culture Exchange"로 이름을 변경합니다. 그동안 깐델라 댄스스튜디오를 아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종종 연락주시는 수강생 여러분, 젊음을 무기로 무모하리 만치 대단한 일들을 같이 했던 공연단, 그리고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주셨던 수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3년 서울 강남구 국기원 가까이, 모퉁이 작은빌딩의 지하강습실에서 시작했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는 깐델라(불꽃)이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대한민국 문화 측면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었던 댄스.. 2019. 5. 4. 살사음악의 가장 중요한 기본특징 : 싱코페이션 라틴음악에 많이 노출되지 않는 우리나라의 특성한 살사댄스란 것을 시작하면서 라틴음악을 처음 접하는 분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처음에 음악자체의 리듬을 느끼지 못해 고생을 하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요~ 살사음악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에 하나인 "싱코페이션(Syncopation)"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사람에 따라 "엇박자"라는 용어를 쓰는 분들도 많은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떠한 어떠한 것이 엇박자가 났다"라도 이야기할 때 이것이 "무언가 잘못된다"라는 뜻이로 자주 쓰이는 것을 볼때 "엇박자" 란 용어보단 "싱코페이션"이란 용어를 쓰는 것이 적당할 듯 싶습니다. 종종 "당김음"이란 용어를 쓰기도 하는데 물론 용어의 뜻이 "엇박자"란 용어보다는 "싱코페이션"의 의미에 더욱 근접한 듯 하지만.. 2010. 5. 6. 살사의 박자와 카운트방법 먼저 살사(음악)은 8박자라는 말은 사실 간단히지만 그 이면에는 얻을 것이 많다. 일단 8박자라는 말은 댄서가 춤을 출때 기준이 되는 Bar (바)가 8박자의 count(카운트)를 갖는다는 말도 된다. 사실 음악에서는 Bar라는 말보다는 measure 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데 우리말로 하면 "마디"가 된다. 예를 들면 4/4 박자의 음악에서는 1 measure 안에 4분음표가 4개가 들어가서 "1 마디"가 표기된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음악가들도 이 measure를 bar와 혼돈해서 쓰기도한다. 하지만 이 bar 라는 용어를 "댄서"가 쓸 때에는 그 의미가 더욱 한정된다. 즉 춤을 출 때 기준이 되는 8박자를 보통 1 bar라고 하고 춤을 출 때 박자를 세는 단위로 쓴다. 이 단어도 댄서에 따라 me.. 2010. 5. 5. 살사의 기본악기와 뚬바오의 비밀 살사(음악)의 기본악기 (Basic Instruments)가 Conga(꽁가), Piano(피아노), Bass(베이스) 등의 세가지라고 이야기했다. 왜~ 이 세가지 악기는 살사(음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데, 그 역할을 "이 세가지 악기가 클래식 살사(음악)내에서 반복적인 리듬이나 멜로디 패턴을 연주함으로서 살사(음악) 특유의 반복적이고 특징적인 리듬을 만들어낸다."정도로써 이해하면 되겠다. 살사(댄서)의 입장에서는 Timing 을 맞추는데 (쉽게 말하면 "박자를 맞추는데") 적용이 되는 매우 중요한 악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사실, 예전의 클래시컬 한 살사(음악)을 하지않는 살사뮤지션의 입장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전세계적으로 살사(댄스)를 추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 2010. 1. 24.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