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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도깨비 뉴스) 2008.05.15] '춤태풍 난 대한민국' 태풍의 눈을 만나다

‘춤태풍 난 대한민국’ 태풍의 눈을 만나다 장바구니를 들고 카바레를 찾아 "슬로우 슬로우 퀵퀵"을 외쳐대던 아줌마들의 춤바람이 건전한 여가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새로운 붐을 일으키고 있다. - [화보] 정열적인 라틴 댄스의 세계로… 이런 분위기에 맞춰 지난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도전했던 댄스 스포츠편과 2007 MBC 연예대상에서 선보였던 MC 이혁재의 라틴댄스 공연 등이 이런 춤바람 붐을 가중시키기도 했다. 여세를 몰아 최근에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댄스 교습소를 찾고 있기도 하다. 가슴 속에 감춰뒀던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동시에 춤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런 풍조로 인해 춤은 더 이상 색안경을 끼고 보는 대상이 아니다. ▲무한도전 댄스스포츠편. 도깨비뉴스가 만난 이 사람 역시 건전한 ..

깐델라 소식 2008.05.15

[MBC TV 2008.04.30(이재용, 정선희의 기분좋은 날)] 배우 안내상의 특별한 데이트

요즈음 '조강지처 클럽'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계신 배우 안내상 씨와 김희정 씨가 특별한 데이트를 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특별한 세가지 데이트를 진행하는데 그 두번째 시간이 바로.. 살사댄스 배워보기.. 양재동 '댄스스튜디오 깐델라'에서 1시간 정도 진행한 촬영이었고요.. 안내상 씨나 김희정 씨 모두 쾌활한 성격이어서.. 매우 재미있게 진행한 촬영이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살사와 관련이 없는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깐델라 소식 2008.04.30

[동아일보 2008.1.30] 춤이 일상을 춤추게 해요, 와우~

춤이 일상을 춤추게 해요, 와우~ 동아일보|기사입력 2008-01-30 03:17 |최종수정2008-01-30 09:14 [동아일보] ■ 춤바람에 신바람 난 사람들 24일 오후 9시 서울 강남구 선릉역 근처의 살사댄스 교습소 ‘깐델라’. 10여 명의 남녀가 흥겨운 음악에 맞춰 살사를 추고 있었다. 대부분 근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로 퇴근하자마자 교습소로 달려왔다. 박초롱(29·여) 씨는 10개월 전부터 살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춤으로 풀어요. 살사는 혼자가 아니라 커플 또는 여러 명이 함께 추죠. 그러다 보면 춤뿐만 아니라 사람이 좋아서 더욱 춤에 빠지게 됩니다. ‘중독’이 될 수밖에 없어요.” 같은 날 비슷한 시간 강남구 역삼동의 댄스스포츠 연습실 ‘턴 바’. 자이브 음악이 홀..

깐델라 소식 2008.01.30

[주간 트래비 2007.11.21] 매혹적인 살사의 꿈- 깐델라 댄스 스튜디오

매혹적인 살사의 꿈 깐델라 댄스 스튜디오 스페인의 어느 한 클럽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살사 댄스를 추고 있는 자신을 상상해 보라. 대학생의 위시 리스트(wish list) 1위를 달리는 ‘유럽 배낭여행’의 묘미는 유적지 투어도, 쇼핑도 아닌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감에 있다. 정열적인 살사 댄스로 아름다운 몸매뿐 아니라 아름다운 추억까지 만들 수 있다면 더 좋은 것이 어디 있는가. 깐델라 댄스 스튜디오는 살사, 탱고, 벨리 전문 아카데미로, 취미로 춤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저렴한 수강료와 친절한 강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살사 댄스 강좌는 입문, 초급, 초중급, 중급 등의 세밀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다이어트와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기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섹시한..

깐델라 소식 2007.11.21

[라틴24시 2007.6.1] 국내살사 초창기를 듣다 - 현필환

살사에 입문한 것은 1998년 현필환씨가 살사를 배우게 된 것은 지인의 소개로 ‘살사를 배우는 모임’에 가입하면서 부터다. 그 당시 강사는 엘리엇&혜선. 당대 국내 인스트럭터 가운데 최고로 손꼽히는 이들 중 하나였다. “당시엔 친목 모임이라 특별한 모임명이 없었어요. 게다가 살사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게 아니라 이벤트성이 강했답니다.” 어쨌든 엘리엇&혜선 커플에게 살사를 배운 현필환씨는 이후 같은 모임에서 매직킴에게 살사 강습을 들었다. 이때만 해도 살사는 그에게 단순히 ‘즐기는 대상’이었다. 그러다가 좀 더 본격적으로 살사에 달려들게 된 것은 98년 겨울부터였다. 당시 애인이었던 최은영씨(현재 부인이자 깐델라 댄스스튜디오 부원장)와 함께 엘리엇&혜선 커플에게 개인 레슨을 받게 되면서였다. “개인 레슨을 ..

깐델라 소식 2007.06.06

[한경비지니스 2007년 04월 16일] 현필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 원장 - 열정 넘치는 살사 댄스 ‘최고수’

현필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 원장 열정 넘치는 살사 댄스 ‘최고수’ 진정 원하는 일을 위해 사표 쓰기를 꿈꾸는 직장인들. 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눈앞의 현실이 발목을 잡아서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 보면 사표는 책상 서랍에 고스란히 남게 마련이다. 현필환 깐델라 댄스스튜디오(www.candeladance.com) 원장(36)은 4년 전까지 전 세계를 누비던 직장인이었다. 1997년 삼성SDS에 입사 후 해외영업 업무를 줄곧 맡았다. 중국과 동남아시아부터 중남미와 동유럽 아프리카까지 1년에 100일은 외국 땅에서 뛰었다. 그동안 출장 다녀온 도시만 50~60개에 이른다. 잦은 해외 출장을 남들은 부러워했지만 그에겐 고민이었다. 취미 이상이 된 라틴댄스 살사와 병행할 수 없어서였다. “..

깐델라 소식 2007.04.11

[주간조선 1931호(11월27일자)] 라틴댄스 아카데미 '업그레이드'

라틴댄스 아카데미 '업그레이드' 서울 역삼동과 삼성동 두 곳에 있는 ‘깐델라 댄스 스튜디오’에선 살사와 밸리 댄스, 두 가지 춤만을 집중적으로 가르친다. 라틴 댄스를 가르친다고 하고, 여러 가지 춤을 모둠으로 가르치는 곳들과는 다르다. 툭 트인 넓은 공간에 오렌지 톤의 밝고 화사한 분위기도 이곳의 특징이다. 회원 수가 150명이나 된다. ▲ '깐델라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중장년 회원들. 회원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일반에 공개하는 ‘깐델라 쇼케이스’ 행사도 이곳의 특이점이다. 춤을 배울 뿐 아니라 사람들 앞에 선보이고 즐기겠다는 취지이다. 취미반에서부터 초급반, 중급반, 전문인반을 비롯하여 부부반 회원까지 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3~4개월씩 연습을 한다. 50대에서 70대층인 회원이 준비해 펼치는 무대가 ..

깐델라 소식 2006.11.28

[다음 미디어]-월드컵 벨리댄스 스위스전 때 응원

[월드컵]밸리 댄스의 화려한 응원! (서울=스포츠코리아) 24일 오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스위스전 거리응원에서 밸리댄서가 한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밸리댄스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민성/news@photoro.com) [저작권자ⓒ스포츠코리아(photoro.com), 제보 및 보도자료 news@photoro.com] [포토엔]월드컵 응원 벨리댄스로 해요 [뉴스엔 정유진 기자] 벨리댄스 응원자가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 경기를 앞둔 24일 오전 2시 20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SBS‘스위스전 승리기원 신화는 계속된다’응원쇼 무대를 장식했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

깐델라 소식 2006.06.26